내가 증오하던 이들에 대한 감정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줄어들어서
오늘은 내가 그리도 미워하고 혐오했던 이들에 대한 생각을 해 보았다.
나는 무엇 때문에 그리도 미워했던가.
무엇 때문에 증오했던가.
왜 그리도 미워했던가
댓글
인간의 본능입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하지만 충분한 대화를 통해 풀 수 있는 인연은 풀고 잘 지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인간의 본능입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하지만 충분한 대화를 통해 풀 수 있는 인연은 풀고 잘 지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자기 혐오 아닐까요? 저는 남을 싫어할때 자기자신에게서 그런 부분이 있는 것도 발견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