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좋아했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어느 순간 함께 있는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고 항상 그녀가 생각났어요.
알아갈수록 더욱 좋아지고 질투심이 생겼났어요.
그녀는 저랑 정반대였어요. 술을 좋아했고 담배를 피우고
클럽(신나는 곳)등 좋아했죠.
어느 순간 제 맘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그녀의 남자가 되고 싶었어요.
말로 고백하잖니 쉽게 말이 나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에겐스럽게.. 문자로 고백을 하고 관심 있으면 연락하고 없으면 하지 말라고 했었어요.
결국
연락은 없었죠. 알아요. 저한테 관심이 없는 걸요
그래도 표현하고 싶었어요. 지금도 연락하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아직도 좋아하나 봐요.620
불러오는 중…
고백할 용기를 내셨다는 게 너무 멋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