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많이 쓰는 사람들인지 뭔가 글쓰는게 남다르다
음 나는 그냥 수준 낮은 내 말투로 써야겠다 ㅋ
나 종강 이후로 제정신 ㄴㄴ로 살았다 매일매일 불안해서 이성이 집나간 상태 걍 불안장애왔다
그래서 갑자기 미래가 막막하고 좆된거같아서 토익공부랑 방학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근데 성적 보고 나서 좀 숨통이 트이는가 싶었다 생각보다 잘나와서; 음; 왜이렇게 불안해 했나 싶은정도
근데~~역시 살기 힘든 내 인생은 다시 불안이를 초대했다
종강하고 매일 도서관에 가는중인데 꾸준한게 참 힘들다 ㅅㅂ… 아침부터 가서 뻐근한 몸으로 책만 바라보고있으니 모가지가 데롱데롱
와진짜 목디스크 올거같애!!!!!!!
날씨가 덜 더워서 다행이지 참••••••••
진짜 하기 싫다가도 내일 쉰다고 생각하자!! 하면 어거지로 하게 되긴 한다
일단 오늘은 세시간 하고 집에 왔고.. 이따 저녁에 듀시간을 더 채우고
내일 개야르하게 쉬어야지>,,<
어제 스뮤살때 썼던 블로그를 파묘했는데
참 재밌었고 추억에 젖어서 새벽 두시까지 그거 보다가 잤음 쩝
살빼야하는데 요즘 먹는 낙이 유일하네;
오늘은 여기까~~~쥐 ㅋ
인생 ㅠㅠ
댓글
토익 화이팅입니닷!!!
진짜 일기 읽는 기분이 드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