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일기]777글쓴이 22026.07.02 20:58조회 28#01497월의 럭키세븐매년 이맘때 더위에 죽어나던 기억이 있는데올해는 관념적 여름에서 사는 것 같다가만히 있으면 안 더워하는 엄마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날씨엄마 말이 다 맞다고 답해주고 싶다[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