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되는게 있다. 그게 나에겐 공부란다. 공부.. 누구나 할 수 있고, 노력하면 성과가 나오는거 아닌가. 그렇게 알고 있고 모두들 그렇게 말한다. 왜 난 안될까. 정말 열심히 했는데, 진심을 다 했는데 왜 계속 그대로일까.
어익후 나 진심 자기객관화 잘됐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봄 ㅎ
스트레스 받는 일: 다들 노력하지 정말 노력하지. 다 나처럼 열심히 어쩌면 나보다 열심히 하지. 근데 자꾸 옆에서 공부안했다고 설치는데 90점 80점대야. 그리곤 망했대 진짜 비교 하지말아야하는데 열등감에 미쳐서 스트레스야. 아짜증나. 왜 그러는거야 점수 낮은애 앞에서?ㅡ 3년동안 내 점수 다 알고도 매일 같이 자기 망했다고 1,2 등급인애들이;;; 놀리는건가.. 하지말라고 얘기 해봐도 그냥 그게 습관인 것 같음. 시험 끝나자마자 15번에 몇 번인지, 누가 맞니 틀렸니 사실 뭐 심리는 알겠다만 그냥 옆에서 귀가 열린 사람은 그게 겁나 스트레스야.
고3 마지막까지 그러네.
무튼 내일이 독서랑 사회문화! 잘해보자!ㅎㅎ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