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너가 이걸 봤으면 좋겠어글쓴이 앞날2026.07.02조회 1#0164안녕, 너에게 연락을 할 수도 편지를 줄 수도 없어 이렇게 여기에 끄적여본다. 안녕이라는 두 글자조차 전하지 못하는 이 현실이 아직도 되게 낯설어. 내 인생에 너밖에 없었는데 내 인생에 너만 없어졌네.진심으로 잘 지냈으면 해. 그래도 언젠가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우연히 마주치자 우리. 꼭 그래야돼. 우연히 마주칠 그날까지 아프지말고 잘 지내, 안녕.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