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완벽하지 않음에도 남을 질책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냥 저를 응원해주면 안될까요?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이야기야! 라는 말도 식상하게 된지 좀 오래되었습니다.
좀 더 그럴듯한 변명을 준비해 오십시오.
말하는 사람의 의도와 관계없이 듣는 사람이 기분이 나쁘면 그것으로 사건이 종결되는게 억울하기도 하겠지요. 그렇지만 어쩌겠어요. 여긴 제 세상인 걸요.
그 누구도 지켜주지 않으니 제가 지키겠습니다.
서로 응원해줄 수 있는 사이는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아십니까? 저는 이걸 지키기 위해서 이것저것 다 해볼겁니다.
릴스에서 본 어떤 인터뷰 같았는데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계속 생각나는 게 있어요.
“난 있잖아. 어떤 사람이 너무~ 싫으면 그냥 확 좋아해버려.”
저는 그 정도 까진 아니지만 그런 사람이 있다면 연민으로 바라보곤 합니다. 응원도 해주고요.
제가 먼저 응원 해드릴 테니까요. 부디 저도 응원 좀 해주세요.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