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를 얼마만에 적어보는지.. 항상 열심히 적어야겠다하고
일주일 적다가 포기한 내가 다시 글을 적는다..
수기가 맛있지만 어느순간부터 감성보다 편리함이 우선이 된 나이기에 ㅎㅎ
또 평일이 끝났다. 내 현재 상황상 반복되는 무료한 하루
출근해서 커피와 함께하는 담배 한대.. 이후 계속 일
또 점심먹고 커피먹고 다시 하는 일
물론 중간중간에 작은 이벤트가 있긴 하지만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하루이다
아니지 하루뿐이 아닌 근 반년동안 이렇게 살아간 것 같다
흘러가고, 일정한 삶을 사는게 젤 좋다고 생각했던 내가!
이제는 점점 무료해지는 느낌이 든다.
꿈을 찾고싶다 근데 그 꿈이 먼지 모르겠다
심장이 뛰는 일이 있으신 분들이 있나요?
아님 저처럼 비슷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나요!
궁금합니다
또 평일을 치열하게 보낸 모든 분들 수고했어요🤗
(일기가 감성적이여서 그렇지 전 누구보다 건강한 사람입니다!!! )
불러오는 중…
저도 비슷하게 하루하루 살아가요! 그치만 심장 뛰는 일을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