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참 흐리다.. 기분이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내가 시르다…ㅠㅠ
오늘은 공부 안했다..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폐급의 하루를 보낸 기분이라 쪼금 우울하다…. 그래도 종강하고 나답지않게 꾸준히 했으니까 하루정도는 자발적 쉬었음청년 음.쩝
내일 또다시 극복하고일어났음청년이 될거니깐
릴스 보다가 우삼겹숙주알배추찜?
맛있어보여서 낼 재료 사다가 해 볼 예정이다ㅎㅎ 다이어트 음식이라는데 맛있어보여서 넘기대됨
몇시에 먹지??
내일은 친구랑 도서관에 간다 점심으로 불닭을 먹을지 떡볶이를 먹을지 아직도 고민중.. 요즘 생리전 증후군때문에 식욕이 뇌를 지배했다 인스타 돋보기에 먹방밖에 안뜸…..짜증나 ㅠㅠ
그래도 종강 이후로는 참 안정적이고 차분하다 근데??? 요즘은 나답지 않게 친구들이랑 약속잡기가 싫다.. 놀러 나가는게 귀찮다 늙은걸까??
나원래는 드라마 보는거 넷플릭스 개환장했는데 진짜 최근 1년간??? ott에 손도 안댄듯 ㅡㅡ
그러다가 종강하고 드라마들을 봐봤는데
재밌더라…… 아무걱정이나 생각없이 드라마 내용이 몰두해서 도파민이 팡팔
아 이래서 내가 넷플릭스를 좋아했었지 싶더라
드라마 보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해서 1년동안 취미도 잊은 채 도파민이 결여된 삶을 살았던거같다;;;;;
그래서 요즘은 자기 전에 오티티를 즐기는 시간이 참 달콤하당
하는김에 가족꺼 다같이 해줄까 하다가 엄마가 내일 백숙 해준대서; 갑자기 플랜b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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