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릴스에서 배운것이 하나 있다면
말을 이쁘게 하는것의 중요성을 배웠다
뭔내용이냐면
이쁜 단어를 내뱉는다고 말을 이쁘게 하는게 아님
나의 해석이나 내 생각을 말해주는것도 중요한게 아니다
상대방이 어떤 얘기를 했을 때 얘가 무슨 마음으로 이런 얘기를 하는걸까 생각해보고 이해하는것이 중요하다
보묜서 엄청나게 반성했다… 고민상담을 하거나 속상한 얘기를 털어놓는 내친구들한테 나는 지금당장 해결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답안만 해줄려고 핶늗데..
단 한번도 얘가 지금 어떤 마음일까 하고 생각 해 본 적이 없어서 충격이었다
남의 이야기를 경청해줄 수 있는게 참 쉬운게 아니다… 더 연습해야겠다 싶었음
근데 경청과 공감도 내 인생이 조금은 여유가 있어야 듣고 공감해 줄 여유가 생기는것 같다
불러오는 중…
저도 해결방법을 주는게 최선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