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평소에 먹는 비타민을 모두가 나눠먹었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개수가 딱 맞게 모두가 하나씩 먹을 수 있도록 들고 온 우연도 참 재미났다.
2. 비싼 술을 약 두세잔정도 얻어먹었다.
3. 난 곧 공무원 공부를 해야하는데 현직 공무원 두명을 만났다. 너무 행복했다. 공무원 되면 온톡 하기로 했다.
4. 태어나서 제대로 된 두번째 자전거 주행이었다. 그게 제주도였는데 주변은 어둡고 길은 모르고 낭만이랑 스릴 치사량
5. 그렇게 스릴 즐기고 바로 밤바다 보이는 식당에서 딱새우에 소주!!
불러오는 중…
비싼 술에 딱새우에 소주.. 최고의 하루를 보내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