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일기]철학글쓴이 소소2026.07.05 16:52조회 30#0321죽으면 내게 남는건 단 하나도 없다.심지어 내 몸뚱이도 더는 내 것이 아니게 된다.그래서 나는 ‘지금 여기’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잠시 머물며 느끼고, 음미하며 살다가 가는 것과거든, 미래든, 내 모습이든, 사람이든 그 무엇에도집착을 내려놓고, 소유를 내려놓고, 편견을 내려놓고, 그저 온전히 느끼는 것[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