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작년 이맘때쯤 듣던 노래 들으면서
강따라서 두시간 걷고
날씨는 좀 습한데 그래도 여름오는 느낌이라
나름 좋았고
땀 쫙 흘리고
집오자마자 얼음물 딱 해서
차가운물로 딱 샤워하고 나오니깐
기분이느무느뮤조으넹
작년에 종강하고 딱 이맘때쯤 매일매일 운동했는데
그 기분 들어서 또 열심히 쏘다녀야겠다 다짐함
노래는
your dog loves you
i really wanna stay at your house
사실 정병기간때 듣던 노래라 들으면 향수 장난아님
그래도 그 기간이 지나고 들으니깐 약간 추억;;;
팩하면서 선풍기바람 맞고있당
이제 유튜브 볼 시간^^
내일을 또 잘 살아보자 아자아자 아자쓰
내일은 물을 많이 마실 계획이다
그리고 또 저녁에는 걸을거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