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블라 웹사이트를 오픈 준비 중인데
생각했던 것 그 이상으로 제작되고 있어서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이건 진짜 블라블라의 최종 요새 및 커뮤니티가 될 것 같습니다.
매우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다이로그의 한 다섯 배 정도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저만의 것'을 소유하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블라블라 웹사이트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을 보니,
그것도 제 손으로 제 취향에 맞게 만드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완성되고 나면 다이로그 이용자분들의 계정과, 업로드하신 글, 모든 기능 등등을 웹사이트로 옮겨
문제 없이 새로운 웹사이트 및 앱에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최적화해 드리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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