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본인을 얘기한 것입니다.
고등학생, 그리고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사랑에 죽고 살았던 사람이였습니다
늘 진심을 다했고 한번 좋아하면 끝까지 좋아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연애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더 좋아졌습니다 나에게 다가와주는 사람들에게 초반엔 호기심이 충분했습니다 근데 두 세번만 만나도 금방 질리고 싫증이 나고 단점이 보였습니다
관계를 시작할 때 마음 가짐이 가볍지만은 않았는데..
왜 자꾸 쉽게 질려지는지 모르겠고 답답합니다
난 사랑을 다시 할 수 있을까요..
불러오는 중…
헐나랑 완전똑같다 그냥 혼자있는게 너무 사랑.🫰 근데 저는 제 삶에 사랑할 여유는 업다고 생각해서 못하는거 같애요 단점이 보여도 포용해주지 못하고 바로 잘라버리는거 자체도 저스스로 여유가 없는거 같아여 그래서 안정적인 사람이 되고서야 가능할거같은느낌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