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약속글쓴이 미운오리2026.07.05 23:01조회 20#0339내가 서툴렀나보다내가 사랑에 자존심 세웠었나보다다음엔 내가 더 잘 할게다시 우연으로 스치게 된다면적극적으로 표현할게지나가버리고 떠나가버린너에게 이렇게 미련이 남을 줄 몰랐어남인듯 시간이 흐른 후 우리 다시 마주치자[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