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사별글쓴이 시절인연2026.07.06조회 1#03494년을 만났던 친구와 사별했다.대학교때 만나 벌써 4년이라니..시간이 참 빠른것도 같다.사람 가격표는 죽은 후에 붙는다더니그 말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이다.잘해준 것 보단 못해준 게 기억이 남고, 갖고싶은걸 사주지 못했던 내가 밉다.시간이 잘 해결해줄까?그렇게 될 줄 알았으면 눈을 더욱 오래 마주칠 걸 그랬어잘 지내고 있어 누나.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