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속
나는 아직 18살밖에 안된거 같은데 너무 나에게는 버겁게 시간이 흐르는것 같다. 고등학교이 되서 내가 더 비참해보이고, 나라는 허물속에서 현실을 도피하고 있다. 왜 나는 전보다 노력을 안하고 그러한 동기도 없고 이런 인생의 연속끝에는 뭐가있을지 상상도 하기 싫을때가 많다. 지금이라도 바꿀수있는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청춘을 즐기지도 않는 나자신이 한심하다
댓글
해파리처럼 사세요. 해파리는 심장도 뇌도 없지만 , 어떤 해파리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살기도 한대요. 헤엄치는 힘이 약하면 해파리처럼 수면을 떠다니며 살면 돼요.
버거움 속에서도 여유를 찾는 연습을 해보시은게 어떨까요 그때 좀 어른이 되는것같아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