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짝사랑?글쓴이 lingling2026.07.06 02:47조회 42#0371누군가를 이성적으로 마음 깊이 사랑해본 적 없다. 그런 사람이 생기기는 할까 싶다. 사랑이라는 건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건지.그런 나였는데 네가, 내 눈에 들어왔다.덜컥 겁을 먹었다. 그토록 바라던 사랑일지도 모르는데 왜 겁이 나는 건지. 어쩌면 난 무서운지도 모르겠다. 함께이기도 전에 버림 받는 상상을 한다.[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1익명2026.07.07 17:45이름 석자만 봐도 설레고 또 가슴이 아픈 그런 날이 있죠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
이름 석자만 봐도 설레고 또 가슴이 아픈 그런 날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