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블라 위에 적힌 '2023 서울'을 보고 뭔가 말못할 이상한 감정이 든다고 해야하나..?
어딘가 레트로한 블라블라 폰트 때문인지 뭔지 지금 2026년도 언젠가 지그의 2000년대 김성(?)처럼 추억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현재의 매일도 돌아보면 그땐 그랬다 생각할 수 있는 때가 오겠지?
지금의 나로 하루하루 살아가다보면 지나가 있겠지?
댓글 1
2026.07.08 01:12
의도한 레트로함을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2000년대 초중반 감성이 너무 좋네요
그래서인지 시대와 문화가 아무리 발전해도 옛것을 놓지 못하나 봅니다
저는 그 당시 유치원도 들어가지 않은 꼬맹이였는데
그 시절 감성을 그리워한다는 것이 웃기긴 하지만요
시간은 계속 흐르죠
2016년도가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2016년도 감성이 유행이라더군요
2020년대도 언젠가는 그렇게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요?
지금 조금 힘든 일이 있더라도
언젠가는 추억이라는 이유로 보정되면서.
의도한 레트로함을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2000년대 초중반 감성이 너무 좋네요 그래서인지 시대와 문화가 아무리 발전해도 옛것을 놓지 못하나 봅니다 저는 그 당시 유치원도 들어가지 않은 꼬맹이였는데 그 시절 감성을 그리워한다는 것이 웃기긴 하지만요 시간은 계속 흐르죠 2016년도가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2016년도 감성이 유행이라더군요 2020년대도 언젠가는 그렇게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요? 지금 조금 힘든 일이 있더라도 언젠가는 추억이라는 이유로 보정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