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잡담]나이의 모순글쓴이 묵진2026.07.08조회 15#0432년도 따라가는 내 나이 26세친구에게는 우리 나이 26살밖에 안 됐다며,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고 아직 젊다고 말하지만..내가 나에게 말할때는 26살이나 됐네 너무 늦은 거 아닌가 남들보다 뒤쳐지나 애매하다고 말한다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