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야.이 세상 사람들 모두 같은 공기를 맡고 살고 있겠지만 각자의 사는 세상과 환경과 생각은 다를 거 라고 생각해.그래서 지금부터 나의 세상을 말해줄게.너도 너의 세상을 소개해줘.나는 23살 여자 사람이야.나는 지금 현재 대학을 다니지 않고 있고 일은 알바 2개를 하고 있어.지금 많은 23살의 삶과는 조금 다른 삶이야.원래는 예체능으로 대학을 갔다가 바로 하루만에 자퇴했어.이유라고 말 해보면 학교에 ot가자마자 공황 증상과 정신병이 심해지는 걸 느끼고 나를 보호 하겠다는 본능이 강해서 그냥 바로 자퇴했어.3수나 해서 들어간 대학인데 그렇게 한것도 신기해.그리고 그 한해는 정말 나에게 힘들었어.원래 가지고 있던 정신병도 심해지고 삶을 포기 할려고도 했어.그래도 글을 쓰고 있는 지금 2026년에는 아직은 살아있어.그래서 아직은 다행이라고 생각해.그럼 이건 나의 2025의 정말 조금의 조금을 이야기 한거고 이제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나는 이번년도에 처음 자취를 시작했어.처음 해보는 거라 처음에는 너무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은 잘 적응 하고 있는 상태야.그리고 알바를 2개를 하고 있는 이유도 여기 있어 원래 상반기에는 부모님과 사이가 좋았는데 갑자기 의절을 하게 되서 이제 더이상의 지원이 안 들어와서 더 열심히 일 하게 되었어.이건 그냥 나의 세상이고,내가 이 글을 쓰기 된 결정적인 이유는 내 세상에서 하는 고민을 다른 세상에서는 어떻게 보는지 보여지는지가 궁금해.나의 고민은 다들 요즘 생각 많이해?잡다한 생각 말고 창의적인 생각,,다들 요즘은 핸드폰을 보니깐 핸드폰에서는 더이상 창의적인 생각을 만들어 낼 수는 없더라고.이미 창의적인 생각을 한 사람의 결과물만 볼 수 있고 나의 생각이 명확해 지지는 않더라고,,그래서 어떻게 하면 생각을 잘 할 수 있는지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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