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산들산들글쓴이 언니네이발관2026.07.09 18:19조회 18#0460그렇게 사라져 가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네잊을 수 없을 것만 같던 순간도 희미해져 갔어영원히 변하지 않는건 세상 어디에도 없었지하지만 잊을 수 없는게 어딘가 남아 있을거야나는 이런 평범한 사람누군가의 별이 되기엔아직은 부족하지 그래도 난 가네나는 나의 길을 가소나기 피할 수 없어구름 위를 날아 어디든지 가외로워도 멈출 수 없는 그런 나의 길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