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일기]성북동에서글쓴이 unwound2026.07.10 19:41 · 수정됨조회 25#0482길상사를 나와 언덕을 오른다.하늘은 어둡지만 비는 내리지 않는다.가구박물관 입구에 다다르자 빗줄기가 세차게 쏟아진다.온몸이 흠뻑 젖는다.기분은 괜찮다.시원하다.[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