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일기]고양이글쓴이 사각사각2026.07.11 22:38 · 수정됨조회 16#0490갑자기 공허해지고 기분이 울적해질 때가 있다아직도 전역을 못해서인가?그럴때 생활관 밖에 가면 부대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보인다요놈 배만지고있으면 슬픈 기억도,아픈 마음도 씻겨 내려가는거같다내일은 간식이라도 줘야지[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