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일기]얼음땡글쓴이 허리펴척추수술삼천삼백2026.07.12 04:27조회 6#0493아픔의 공간을 물로 가득 채우고 얼려버리면그 공간은 깨지지 않을까.채우는 동안에만 고통스러울 뿐.한 순간에 사라지니 더욱이 괜찮은 방법이지 않나.아플 땐 아프자.괜찮을 땐 괜찮자.이것들이 내 청춘의 여백을 채워주지 않을까.이것들마저 내 청춘의 여백을 채워주지 않을까.[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