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0개월 남짓 되었네요.
배우다 보니 수영이 인생과 닮은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접영의 경우,
물 위로 몸이 올라오기 위해서는, 역설적으로 물을 누르고 아래로 내려가야 해요.
잘 내려가지 않으면 잘 올라오지도 않는답니다.
이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날아오르기 위해서 그를 위한 하강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하강의 시간을 지나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그 하강의 깊이만큼 비상할 거라는 희망을 가지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감히 건네봅니다.
내일이 벌써 월요일인데 한 주 다들 화이팅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