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시절인연글쓴이 언니네이발관2026.07.13 00:10조회 18#0515한 시절 서로에게 머물렀다 희미해지는 시절인연들이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어릴때는 너무 서운했고 속상했다.나는 앞으로 몇개의 인연을 더 떠나보내야하나 무섭기도 했다.이제는 서로의 인생 한 시절에 서로가 있었고, 서로를 채워줬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물 흐르듯 그냥 살고있다.그래서 당신만은 나의 시절인연이 아니길 바랬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잘 지내세요.[ 응원하기 ]받은 응원001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