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일기]당신은글쓴이 _xieD2026.07.13 00:11조회 22#0516너를 처음 본 그날은벚꽃이 무수히 내렸습니다분홍스러웠던 너의 미소를나는 잊지못합니다하지만 당신께서의 나는 지금 뭘까요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요지금은 비가 무수히 내립니다그리고 그 비를 맞고 있습니다어쩌다 벚꽃이 물이 되었을까요난 그때의 봄날을 다시 느끼고 싶던 걸까요[ 응원하기 ]받은 응원003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