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잡담]기억글쓴이 사각사각2026.07.13 00:47조회 21#0519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기억이 기억이라는 놈은 너무나 잔인합니다예고없이 찾아와 나를 괴롭게 합니다한손엔 후회 한손엔 죄책감을 들고사정없이 나를 난도질합니다그렇게 생긴 상처는 누구의 눈에도 보이지 않습니다언제쯤이면 나를 용서해 줄까나는 끊임없이 몸부림칩니다그러나 아무리 헤엄쳐도 가라앉습니다[ 응원하기 ]받은 응원002댓글 1써니인데오2026.07.13 01:18버티세요. 끝까지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
버티세요.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