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요새 어떤 기분이냐면글쓴이 재해2026.07.16 11:00조회 19#0567노래방에 갔어부를 노래들을 다 불렀고 조금 지쳤어이제 집에 가고 싶네?근데 딱 그때 서비스 시간을 막 넣어주신 거야더 부를 노래도 없고질렸고힘들어목소리도 안 나와그래서 그냥 가만히 앉아 있어아무것도 안 한 채로문을 열어서 나가면 되는데그건 또 서비스 시간이 있으니 아깝지그래서 그냥 가만히 앉아서 시간만 축내는 거야그런 기분이야 사는 게[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1romantik.nuance2026.07.16 18:03감내하는 고요의 시간 속에서도 단 한 줌의 가치라도 찾을 수 있어요. 응원합니다.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
감내하는 고요의 시간 속에서도 단 한 줌의 가치라도 찾을 수 있어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