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일기]청춘이란글쓴이 채소2026.07.17 01:08 · 수정됨조회 12#0573지나가는 말로 청춘은 아름답다는 말을 들었다. 어느 하나 예쁘지 않은 시간이 없었다고.마냥 청춘을 즐기기엔 너무나도 많은 압박이 있고,발전의 가능성만 바라봐야 할 것 같은 현실이 눈앞에 큰 나무처럼 굳건히 지키고만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큰 나무를 바라보는 나는 어른에서 다시 보호받아야 할 어린이로 변하였고, 또 엄마라는 품으로 도망치기를 반복했다.언제쯤 나도 청춘은 아름답다고 말하게 될까.언제쯤.[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