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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대학교 1학년

글쓴이 2026.07.19 01:11 · 수정됨조회 153#0583
종강한 지 거진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저 정말 한 게 없어요... 문득 굉장히 현타가 옵니다. 거의 매일매일을 친구들이랑 놀기만 했어요. 이제는 놀기도 양심에 찔릴 정도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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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2026.07.19 22:17

그때만 할 수 있는 일이기때문에 지금 그 순간을 즐기는 게 맞지 않을까요?

2026.07.20 01:11

실은 이 말을 듣고 싶었을 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지금이 좋은데 아무래도 분위기 형성이... 너무 논다/안논다 이분법적으로만 보지 않고 그냥 크게 제가 즐거운 것을 해볼게요!

2026.07.20 03:15

저도 1학년인데 저도 종강하고 푹 놀았어요 ㅎㅎ 아마 지금 여유가 있으니 놀수있는게 아닐까요? 고학년 갈수록 바빠질테니까.. 전 헌혈 한번 해봤는데 괜히 뿌듯하더라구요! 아님 알바나 이런 것들을 해보면 어떨까용

2026.07.21 00:27

그런거겠죠..? 교수님들이 입을 모아 1학년 종강 후에는 쉬라고 해주시긴했어요ㅎ 헌혈 너무 멋있으십니다!! 알바는 단기로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제가 시골에 살아서 그런가ㅎㅎ 여러가지 많이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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