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
종강한 지 거진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저 정말 한 게 없어요... 문득 굉장히 현타가 옵니다. 거의 매일매일을 친구들이랑 놀기만 했어요. 이제는 놀기도 양심에 찔릴 정도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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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실은 이 말을 듣고 싶었을 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지금이 좋은데 아무래도 분위기 형성이... 너무 논다/안논다 이분법적으로만 보지 않고 그냥 크게 제가 즐거운 것을 해볼게요!
저도 1학년인데 저도 종강하고 푹 놀았어요 ㅎㅎ 아마 지금 여유가 있으니 놀수있는게 아닐까요? 고학년 갈수록 바빠질테니까.. 전 헌혈 한번 해봤는데 괜히 뿌듯하더라구요! 아님 알바나 이런 것들을 해보면 어떨까용
그런거겠죠..? 교수님들이 입을 모아 1학년 종강 후에는 쉬라고 해주시긴했어요ㅎ 헌혈 너무 멋있으십니다!! 알바는 단기로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제가 시골에 살아서 그런가ㅎㅎ 여러가지 많이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그때만 할 수 있는 일이기때문에 지금 그 순간을 즐기는 게 맞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