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첫사랑 말고는 두 번 세 번 정도만 와 진짜 사귀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친구들이랑은 잘 안 됐던 적이 너무 많아요 근데 소개 받는다던가 그런 적이 있는데 뭔가 딱히 엄청 설레지도 않고 만남이 기대가 안 되고 소개 받았던 그 친구랑 만나면 계획을 항상 안 짜고 오고 그러다보니 그냥 안 만나는 게 좋겠죠? 근데 이런 적이 몇 번이나 있었어서 이상형의 기준을 확실하게 세워둘까 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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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15:25
뭐든 자신이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야 설레거나 뭔갈 하고싶다는 욕심도 생기는건데 소개같은 건 아무래도 이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냅다 알아가려고 하니까 흥미도 안 생기는 것 같아요. 이상형을 정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ㅎㅎ 그렇다고 너무 >나의 이상형< 이라는 틀에 갇혀 찾진 말구요! 인연은 어디서 어떻게 생길지 모르는 것이니 너무 조급하게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소개 받는 것 보다는 그냥 재밌게 이것저것 하며 살다보면 좋은 인연과 이어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뭐든 자신이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야 설레거나 뭔갈 하고싶다는 욕심도 생기는건데 소개같은 건 아무래도 이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냅다 알아가려고 하니까 흥미도 안 생기는 것 같아요. 이상형을 정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ㅎㅎ 그렇다고 너무 >나의 이상형< 이라는 틀에 갇혀 찾진 말구요! 인연은 어디서 어떻게 생길지 모르는 것이니 너무 조급하게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소개 받는 것 보다는 그냥 재밌게 이것저것 하며 살다보면 좋은 인연과 이어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