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피곤해글쓴이 Uu2026.07.20 16:14조회 21#0593나도 모르게 잠들어버렸다가 애인이 건넨 말에 잠꼬대로내가 안좋아지면 어떡해 했고제대로 잠든 첫 꿈으로 애인이 나에게 다른 여자 이름을 불렀다꿈에서 깨 자는 애인 옆모습 한 번 흘겨보고 다시 잠들기두 번째 꿈으로 이별 통보를 받았다무의식 참 투명해그래서 민지가 누구야 오빠[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