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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피곤해

글쓴이 2026.07.20 16:14조회 84#0593
나도 모르게 잠들어버렸다가 애인이 건넨 말에 잠꼬대로
내가 안좋아지면 어떡해 했고
제대로 잠든 첫 꿈으로 애인이 나에게 다른 여자 이름을 불렀다
꿈에서 깨 자는 애인 옆모습 한 번 흘겨보고 다시 잠들기
두 번째 꿈으로 이별 통보를 받았다
무의식 참 투명해
그래서 민지가 누구야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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