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느끼는건데 점점 나라는 자아가 생기고 뭔가가 시작되는 때같은데 모르겠다 지금 하는게 다 시간낭비고 잘못된 길을 가는건 아닌지 불안하기도 하다 싸구려 도파민으로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 삶이 몇년뒤 어떻게 굴러갈지도 모르겠다 모르겠는것투성이다 이럴때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보냈나요ㅠㅠ
댓글 1
2026.07.02 00:30
저도 그래요. 그래서 최대한 기록을 많이 남기려고 하고 있어요. 도움이 됐을지 안 됐을지는 기록을 본 미래의 내가 알아서 생각할테니... 지금은 이거저거 다 해보려고요. 후회할 수도 있고 손가락질 받을 수도 있겠지만 나라도 내가 꼭 괜찮아질 거라는 걸 믿어야죠. 믿되 빠지진 않는 게 중요하겠지만요........ 사실 근데 저도 모르겠어요 뭔가 좀 있어보이는 답변을 한 것 같긴한데 저도 그냥 막 살아요 일하고밥먹고누워있고폰하고 사실 내가 만족하면 그게 행복 아니겠어요...?
저도 그래요. 그래서 최대한 기록을 많이 남기려고 하고 있어요. 도움이 됐을지 안 됐을지는 기록을 본 미래의 내가 알아서 생각할테니... 지금은 이거저거 다 해보려고요. 후회할 수도 있고 손가락질 받을 수도 있겠지만 나라도 내가 꼭 괜찮아질 거라는 걸 믿어야죠. 믿되 빠지진 않는 게 중요하겠지만요........ 사실 근데 저도 모르겠어요 뭔가 좀 있어보이는 답변을 한 것 같긴한데 저도 그냥 막 살아요 일하고밥먹고누워있고폰하고 사실 내가 만족하면 그게 행복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