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안에 있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없애려고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증오,시기,질투, 등 이런 감정들 말이다
감정이다 보니 한순간에 짠 하고 없앨 수는 없다.
첫걸음은 이런 부정적인 감정들을 삼키는 것이다.남에게 말하고 배설한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더 큰 감정을 불러올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마주하게 되면 제 성격상 그 감정을 해결하려 할 것 같고 해결방안이 없다는 사실에 무너져 내릴 확률이 높다고 판단해서 삼키려고 하는 것 같아요.
부정적인 감정은 삼키기보다 마주해야 사라지는 것 같아요 삼키다 보면 언젠가는 꼭 한번 터져서 무너지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쏟아내듯 감정을 털어놓는게 좋은 방법인지는 저 역시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울적한 날마다 일기장을 찾습니다 부정적인 감정들을 모두 털어놓고서 다시는 앞장을 넘겨보지 않아요 행복이라는 글도 보았습니다 이 공간에 많은 걸 털어놓으면서 생각을 정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