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행복글쓴이 열망가2026.07.21 20:41조회 111#0607많은걸 버티고 있나 보다.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고일상생활도 문제 없고 해야할 일도 잘 한다.그치만 침대에 누우면내가 뭘 잘못했는데? 라는 물음표를 강하게 던지고 잠에 든다.나의 희생으로 바뀔 수 있는 부분이면 좋겠다.나의 노력으로 바뀔 수 있는 부분이면 좋겠다.그 누구보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모두가.그리고 그 행복을 누구보다 바란다.[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1이정동2026.07.22 01:00 · 수정됨올려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이전에 올려주신 글을 보아하니 군인이신 듯 합니다. 불철주야로 애써주시는 덕에 저는 평화를 누리며 아주 무탈히 지내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입니다. 아무쪼록 잘 보내시고 무사히 전역하시기를 바라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후배전우님-!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
올려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이전에 올려주신 글을 보아하니 군인이신 듯 합니다. 불철주야로 애써주시는 덕에 저는 평화를 누리며 아주 무탈히 지내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입니다. 아무쪼록 잘 보내시고 무사히 전역하시기를 바라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후배전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