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반기 동안 힘든 일이 너무 많았는데 그쪽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 나는 외로움을 많이타면서도 독립적인 사람이라 나를 컨트롤 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걸 알게 됐다
사람한테 연락이 안오면 외롭고 힘들면서도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기도 하고
다 같이 있는 걸 좋아하다가도 어느 순간 보면 단체 생활의 비효율성에 있어서 힘들어 하기도 하고 어려운 거 같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될까?
댓글 2
2026.07.02 12:07
내가 나랑 잘 놀아주면 됩니다. 내가 나랑 노느라 바쁘면 연락오면 연락줘서 고맙고 연락 안오면 나랑만 놀수있어서 좋아요. 저는 저랑 스케줄이 많아요.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글도 씁니다. 또 내가 나랑 노느라 바쁜 줄 알면 남들도 뭐하고 놀길래 그렇게 바쁘냐며 놀아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독립적인 내가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나답게 남이랑 놀수 있습니다.
내가 나랑 잘 놀아주면 됩니다. 내가 나랑 노느라 바쁘면 연락오면 연락줘서 고맙고 연락 안오면 나랑만 놀수있어서 좋아요. 저는 저랑 스케줄이 많아요.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글도 씁니다. 또 내가 나랑 노느라 바쁜 줄 알면 남들도 뭐하고 놀길래 그렇게 바쁘냐며 놀아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독립적인 내가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나답게 남이랑 놀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