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서울[ 로그인 ]
블라블라
← 게시판으로

[기타]행복한 척

글쓴이 2026.07.22 02:28조회 70#0612
너무 미워서 더 잘나야지 더 멋있어져야지하고 시기 질투하며 바쁘게 살았다.
더욱 과장해서 행복한 척을 했다.
그리고 나는 지금 그 누구보다 행복하다고
남을 속이기도 하였다.
이제 생각해보니 나도 속았나보다.
지금 미운 마음은 모두 잊혀지고 
그 때의 행복한 척이 진짜 행복이 되어버린 
그런 따스한 거짓말이
받은 응원001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