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행복한 척글쓴이 먼글2026.07.22 02:28조회 15#0612너무 미워서 더 잘나야지 더 멋있어져야지하고 시기 질투하며 바쁘게 살았다.더욱 과장해서 행복한 척을 했다.그리고 나는 지금 그 누구보다 행복하다고남을 속이기도 하였다.이제 생각해보니 나도 속았나보다.지금 미운 마음은 모두 잊혀지고 그 때의 행복한 척이 진짜 행복이 되어버린 그런 따스한 거짓말이[ 응원하기 ]받은 응원001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