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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D-204

글쓴이 2026.07.22 20:00조회 84#0621

요즘은 다시 연등가서 공부를 하며 잠을 줄이고 있다.예상했던대로 공부를 하니 시간은 다시 빠르게 흘러간다.열심히 하는 만큼 시간이 빨리 흐르지 않나 싶다.


공부를 하다보니 내년 8월에 시험에 붙겠다는 욕심은 점점 생기고 그 욕심이 또 원동력이 되어간다.


공부를 하지 않는 시간에는 내가 어떤것들에 흥미있어하고 관심이 있는지 좀 더 생각해보려고 노력한다.


당장의 손해사정사라는 직업을 좋아하는지 몰라서가 아니라 좀 더 주체적인 삶을 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해보고 싶은것, 경험해보고 싶은것들은 다 해보고 싶은데 현재의 난 자본이 부족하고 그 부족한 상태에서 마주하는 압박감들을 이겨낼 자신이 없기 때문에 안정을 찾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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