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유로운 무언가에 흥미를 느끼는 것 같다.
그게 사람이든,음악이든,취미든 뭐가 되었던 간에 자유롭다 라는 느낌이 든다면 흥미를 느낀다.
물론 나는 그런 자유로운 사람이 되기에는
원리와 원칙을 잘 지키고 좋아하는 편이기에
그런 사람이 되기에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나는 그런 사람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으니 자유로움을 느끼게 하는 무언가를 관찰하고 곁에 있으며 대리 만족 하는게 아닌가 싶다.
언젠가는 나도 여유가 생긴다면
비교적 자유로운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