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가족의 죽음글쓴이 열망가2026.07.24 20:47조회 109#0657가족을 잃는다는 것에 걱정을 많이 한다.부모로 인해 누나가 너무 힘들어 하는모습을 보면서 자랐다.요즘은 누나가 버티는게 얼마 안남았다는 느낌이 자꾸 든다,불안하다.난 군대에 있어서 해줄 수 있는게아무것도 없다.내가 할 수 있는건 잠시 내 자신을 가족을 위해 존재하는 사람으로바꿔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 뿐이다.의도하지 않았지만 자주 그런생각이 든다.이러다 엄마아빠가 죽으면 어떡하지?누나가 못버티고 죽으면 어떡하지?그때 난 뭘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지?[ 응원하기 ]받은 응원004댓글 1차곡차곡2026.07.25 02:28저도 가족의 죽음을 자주 상상해 보는 그런 게 습관처럼 있어요. 아직 주변인의 죽음을 1번밖에 경험하지 않아 더 두렵게만 느껴지고. 만약 가족들과 이별하면 제 세상이 무너질 거 같은데 뭘 어떻게 살아가야하지 싶고.. 비록 작성자님과 상황은 다르겠지만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
저도 가족의 죽음을 자주 상상해 보는 그런 게 습관처럼 있어요. 아직 주변인의 죽음을 1번밖에 경험하지 않아 더 두렵게만 느껴지고. 만약 가족들과 이별하면 제 세상이 무너질 거 같은데 뭘 어떻게 살아가야하지 싶고.. 비록 작성자님과 상황은 다르겠지만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