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사랑의 종언글쓴이 상실2026.07.25 19:03조회 13#0668수많은 사어들 사이로새롭게 떨어진 사랑숭고한 사랑따위는 이제 존재하지 않지종언을 고하며너는 내게 읊었다사랑이 방울방울 맺힌 채였다[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