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아빠글쓴이 삼공일2026.07.26 17:37조회 18#0674아빠,아빠는 혹시 아빠가 두 번째야?좋은 조언도 해주고, 싫은 내색 하나 안하고, 잘 웃고난 이런 아빠를 만나 얼마나 행운인지 몰라.아빠,먼 훗날 아빠랑 영영 만나지 못하는 날이 온다면내 손자로 태어나주라. 내 자식 잘 키워서아빠도 지금의 나와 같은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게 노력할게.아빠, 사랑해.[ 응원하기 ]받은 응원001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