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 하하
사실 저도 모릅니다.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쩌면 그렇게 고민하던 사람들이 모인 곳이 여기 아닐까요?
누군가에게 “사랑이 뭐에요?” 라는 질문을 하면
예술!, 아픔, 절망, 우울, 불안, 따뜻함, 이쉬움, 회피, 정체..? 등등
정말 많은 가치관과 이야기들을 꺼내 보여줍니다.
어쩔 때는 듣고 있다가 보면 어..? 저것이 정답…? 이라는 생각이 드는 대답들도 있더군요.
그렇지만 감히 말씀드리자면 사랑은 아무도 모릅니다.
“ 엥 뭐야 그럼 제목 어그로 끈거 아니야? “ 하실 수도 있지만
제가 드리는 말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이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미워하는 순간도 슬퍼하는 순간도 이유를 모르는 공허감도
전부 사랑의 과정이자 결과가 아닐까요?
저한테 사랑은 하나로 정의하기에는 너무 큰 것 같아요.
그렇기에 저는 아무도 사랑을 모르지만 모두가 사랑을 알고 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때는 사랑이 뭔지 너무 고민하던 제가 저에게 할 수 있는 답은 이것인 것 같아요.
아무도 모르니까 그 무엇도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랑!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여러분의 사랑은 어떤 형태인가요?
그저 말 할 곳이 부족해서 여기다가 적어봤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