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일기]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글쓴이 유2026.07.29 16:39 · 수정됨조회 26#0693끝이 정해진 만남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현재에 집중하기로 다짐을 하면서도, 동시에 인간의 정이라는 게 두렵다.끝이 있기에 의미가 있는 걸까.[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