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26.06.18글쓴이 성북구글싸개2026.06.18조회 1#0007늦게까지 일을 하다 잤다. 일을 관두었다고 해서 일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법이니 말이다. 한 며칠 쓰고 싶은 글을 잔뜩 써서인가 오늘은 가만히 앉아 생각해 보아도 쓸 만한 글이 떠오르지 않았다. 이렇게 조금씩 매일매일 기록해 본 적은 없는데 이참에 습관을 들여 보아야겠다. 원고지를 폈으니 또 뭐라도 써 봐야겠다.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