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문득 지나가는 사람들 이나 아는 사람들을 보고 속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하게 된다.근데 그게 현재 나의 부족한 점을 남에게서 보는 것 같다.내가 뚱뚱하면 나보다 더 몸매가 좋지 않은 이를 보고 평가질을 한다.그리고 문득 정신을 차려서 생각해 보면 나는 항상 나의 부족한 면을 남에게서 채울려고 하는 것 같다.언제쯤 이 생각이 끝날까?내가 모든게 완벽해 질 수 있는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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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26.07.30 20:22
부족한 점은 그대로 직면하기에 너무 날카로워 나도 모르게 그런 방법으로 둘러 세상을 살게 되곤 하는 것 같아요. 조금씩 덜 미워하다보면 0으로, (+)로 옮겨가는 삶이지 않을까요?
부족한 점은 그대로 직면하기에 너무 날카로워 나도 모르게 그런 방법으로 둘러 세상을 살게 되곤 하는 것 같아요. 조금씩 덜 미워하다보면 0으로, (+)로 옮겨가는 삶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