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으로[기타]<민들레>글쓴이 되다2026.07.30 17:51조회 19#0704<민들레>시류에 휩쓸려 세상에 부유하는그대 홑씨도언젠가 피어난 찬란한 별의 희생임을그대 모르기에 부유함에 아프구나뿌리내린 별, 그대 비춤에 여념없기에피어날 그대의 별은 오늘도 찬란하다[ 응원하기 ]받은 응원000댓글 0첫 댓글을 남겨주세요.댓글을 남기려면 [ 로그인 ]이 필요해요.